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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친구한테 만들어 놓은 밑반찬들 갔다가 줬어요 마침 친구가 반찬들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잘 된거죠 ㅋ 큰애가 3살인데 애를 생각해서 싱겁게 한거라고 했더니 좋다고 하고 애도 맛보라도 했더니 맛있는데 잘 먹더라구요~ 이번엔 다행이도 성공한 것 같아요!! 좀 제가 밑반찬을 하면 넉넉하게 해서 주기도 하거든요!! 아침에 전화왔어요 아침 먹었는데 신랑이랑 큰 애랑 맛있게 먹었다고... 다 맛있는데 특히 쥐포조림을 맛있어라 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 해주고 맛있다고 들으니 괜실히 웃음도 나고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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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