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부터 정신없어서 늦은 출첵하네요 ^^ 비온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래 작은천사님 글보니 신랑님이 엄청 착하시네요... 보온병이라 ~~ 6월 제생일 전날 빈손으로 들어온 신랑 손을 물끄러미 봤더니 그제야 아차 하더니 소고기 사러 나갔던 기억이.... 국간장을 넣어야 하는데 진간장을 넣어서 맛이 참 거시기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8
  • 답글 작은천사님이부러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9
  • 답글 실수할까봐 괜히 걱정되서 전 아예 국간장 넣으라고 대놓고 가스렌지 옆에 올려놨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