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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밤에 씻구 욕실 바닥 청소하고 오늘 오전은 빨래 돌리면서 청소하고 화분에 시원하게 물주고 나니 기분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후다닥 집안일을 끝낸 것 같아요!! 그리고는 친구가 일본어 학원 강사인데 오전에 있는 강의 끝나고 텀이 있다가 저녁 강의하는데 ㅋㅋ 집 열쇠를 두고 왔다고 해서 저희 집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겸사겸사 친구 얼굴도 보고 좋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8
  • 답글 전 청소하기 싫어서 집이 지금 난리예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9
  • 답글 좋으셨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9
  • 답글 반가웠겠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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