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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을 해서 집에서 먹었는데 맛잇더라구요... 사진을 찍을려고했는데.. 시간에 쫒기다보니.. 찍지도 못했네요.. 작은 천사님이 세세히 알려주셔서.. 맛있게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갑자기 구미가 당기내요 ... 어제 친정엄마한테 전화와서 시댁에 드릴 홍어랑 게 사다놨다고 가져가라고하는데.. 왜 사냐고 막 화냈어요..시댁에 갔다 드렸더니 좋아하시는데. 딸가진 죄인가 싶어서 엄마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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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겟어요~먹고싶어지는데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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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자기 저도 월남쌈 먹고 싶어진다는... 명절 지나고 사무실 선생님 한분이 점심 먹으로 온다고 약속했으니 오랜만에 또 먹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