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절휴가비 나온거 다 썼어요^^ 양쪽부모님들 용돈 찾아서 신권으로 바꾸고 양쪽집에 드릴 사골 사고......했더니 명절휴가비 땡!!!!! 신랑 명절휴가비로는 동료 및 측근들 명절선물^^ 그 많은 돈은 하루에 다 썼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은 좋네요~ 부자가 된 듯한^^ 역시 돈 쓰는건 기분 좋은 일이예욤.......ㅎㅎㅎㅎㅎㅎㅎ........조금 남은 명절휴가비로는 그동안 돈 없어서 미뤄왔던.....신랑을 위해 집에 비데를 설치할까 해요~작성자ⓨⓤⓜⓘ작성시간09.09.30
답글전 양쪽 부모님들은 용돈으로, 조카들은 옷으로 그렇게 했답니다.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