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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학교 가는 날이라 부랴부랴 전주로~ 고고씽 했답니다. 갈떄는 좋은데 올떄가 무서워서 저번에 수업끝나고 와 봤는데 차도 안다니구.. 오는길에 공동묘지도 있구 좀 으스스하고 무서더라구요.. 그래서 화요일마다 친정에서 자고 온다고 했더니 흔쾌히 자고 오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역시 자고 오려고 했더니. 오늘 일찍 끝났으니간 데려다 준다고 하더군요 수업 받을 동안 자긴 친구만난다고..한참 수업을 받고 있으니 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언제 올거냐고.. 기다리고 있다고 오늘은 그냥 간다고 했더니 목소리가 좀 안좋더라구요....저 올떄까지 저녁 안먹었다고 이제것 기다렷는데 화 내 실만하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30
  • 답글 엄마가 마니기다리셧나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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