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가보니간 그떄 저녁을 드시더라구요... 그 시간동안 암 것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었으니. 얼마나 배고 팠을까요 그걸 보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지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30 답글 ^^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30 답글 참 착한 딸이네요.... 전 맨날 투정만....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