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원래 명절에 음식장만 많이 하시나요?? 저희집이 제사를 안지내서 그동안 몰랐는데.... 시댁이 전만 몇소쿠리 한대요.... 어제 그말듣고 완전 좌절.... 혹시 전붙이다가 허리 꼬부라지는건 아닐렁지... 신랑이 옆에 꼭 붙어 있어준다고 각서쓴다고 했지만 믿을수가 있어야지.... 멀리 부산까지 가야는데.... 걱정되요... 부디 제가 무사히 살아오길 기도해주세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9.30
답글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그리운 도시 부산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작성자대표사진사작성시간09.10.01
답글즐거운 마음으로 허리가 끊어져도 꾹 참고 음식장만 하게요.......1년에 2번 뿐이니^^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부산 조심히 다녀오세욤작성자ⓨⓤⓜⓘ작성시간09.09.30
답글대한민국 며느리들의 짐덩어리...전부치기...아무리 먹는것만 한다해도 힘든건 마찬가지지요^^몇년 지나고 나면 내공이 생겨서 후다닥 해치울 수 있습니다!!아무든 우리 님들...명절에 애쓰세요^^ 작성자전수현 웨딩작성시간0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