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전내내, 오후도 1시 반까지 잠자고 집에서 쉬디가 신랑 퇴근해서 저녁먹고 설거지 한 후 중앙시장쪽으로 해서 한바퀴 산책하고 왔답니다. 살이 자꾸 져가니 힘든데 이렇게 산책하고 나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꾸준히 해야 살이 덜 찔텐데^^*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1 답글 신랑이랑 손잡고 산책하면 기분좋져~~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