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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꽃개 어제 저녁에 쪄서 먹었는데요.. 어떻게 할질 몰라서 엄마하고 전화통화하면서 쪘는데요 너무 맛있게 쪄진거 있죠!! 아직도 군침이... 낼부터 추석연휴데 왠지 전 겁부터 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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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겟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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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군침도네요...꿀꺽.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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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겁나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