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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전 시댁이 제사를 안 지내니 부침개만 조금하면 되는데도 몸이 천근만근~ 아마~ 성묘, 절, 큰집, 큰 외삼춘댁 등 여기저기 갔다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모두들 명절 보내느라 애쓰셨네요!! 전 어제 이어서 오늘도 근무중이랍니다. 커피도 소용없을 만큼 잠만 온다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4
  • 답글 수고 많았어요... 신랑분한테 어깨를 주물러 달라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5
  • 답글 고생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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