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연휴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적당히 재미나고 적당히 힘들고 그래서 적당히 좋았던거 같아요^^ 명절전날과 명절날 시댁에서 식구들 모여 3번 밥을 먹었는데 밥 먹고 설거지는 신랑과 서방님이 맡아서 하시더라구요~ 남자도 주방을 들락거릴수 있는 이런 자유로운 시댁분위기 맘에 드네요^^ 내년 명절은 뱃속의 아가와 처음 보내는 설이 되겠네요.....내년 설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작성자ⓨⓤⓜⓘ작성시간09.10.04
답글정말 좋은 분위기네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10.05
답글난 내가 설거지 다했는데 ㅋㅋ 동서네는 친정엄마랑 아들램이가 신종플루 위험군에 가능성이 있다고 병원에 계속 있었거든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5
답글 설거지하는 모습이 보기좋았겠어요^^ 항상 건강이 최고인듯 합니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전수현작성시간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