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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다들 잘보내셧나요? 저두 아가랑 잘보냇어요~아가데리고 처음으로 시댁에갓는뎅 어르신들이 다들 너므 우리민우를 이뻐하셔셔 기분좋았어요~ㅋㅋ 바닥에 눕혀놓을시간없이 봐주시더라고요..덕분에 제어꺠가 좀쉬었졍.^^ 우리신랑은 오늘까지 쉬어서 둘이 한가로운 하루보내려고요~님들 명절보내시느라 고생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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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 이번설까지 베이비 만들어보고싶은데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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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신랑도 오늘까지 쉰다고 잠깐만 사무실 갔다온다고 저 오후 출근시켜주고 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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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분이 오늘까지 쉬시니간.. 이쁜 민우 많이 봐달라고하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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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자분들에겐 "노동절"이라고 하던데... 아이때문에 잘 넘어가신듯 하네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