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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지나갔네요!! 명절 마무리로 어제 "불꽃처럼 나비처럼" 영화 봤답니다. 명절때문에 부담 갖으셨던분들 고생하셨구요 이제 맘 편하게 갖으세요~ 다 끝났어요. 오늘 신랑은 근무 안해도 된다고해서 잠깐만 회사 갔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에 부침개랑 버섯을 가지고 전골 해먹고 절 위해 데려다주고 신랑은 잠깐 회사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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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화관에 가고싶어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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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내용을 모르고 갔는데 나름 괜찬았어요 극장에 사람 많던데요!! 내사랑 내곁에는 사실 내용은 별로지만 김명민 연기는 참 잘 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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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거 잼있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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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어제 내사랑내곁에 봤는데....그다지 추천할 만한 영화는 아닌거 같아요.. 학교에서 이거보고 레포트를 쓰라해서 봤는데..잼 없게 봐서 그런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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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제가 "수애"팬이라서 보고싶은 영화인데, 영화는 어떠셨나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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