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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께 아가맡기고 어젠 신랑하고 도마토사러 시장에 갓엇는뎅 왠지모르게 기분이 새로운거 있졍...항상 손잡고 같이다녓는뎅...오랜만에 손잡고 걸어보는것처럼.^^ 벌써 목욜이네요~주말에 시댁에 가기로햇는뎅...어머님이 아가가 넘보고싶다공.^^ 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8
  • 답글 냉장고 속에서 토마토 썩고 있는데.....ㅎㅎ.......갑자기 토마토 먹고 싶어져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8
  • 답글 좋은 시간 이였겠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8
  • 답글 전 오늘 신랑이랑 산책하기루 했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08
  • 답글 결혼 7년차 제 친구가요... 신랑 손 모르고 잡았다가 왜이러냐고.... 깜짝 놀래더래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8
  • 답글 어제 간만에 저두 신랑이랑 손잡고 산책했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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