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식사 하시러 가셨겠네요.. 저두 좀전에 먹구 카페 들어올려구 컴터 켰어용~ㅋㅋ 요즘엔 싸이 하는것도 귀찮고.. 거의 카페만 들어왔다가 컴터를 꺼버리네요..ㅋㅋ 카페 구경 하다가 밀린 손빨래 좀 할려구요.. 손빨래 할것이 왜케 많은지... 이제 임신한지 딱 반이 지나갔네요.. 내일이면 6개월.. 하루하루 배가 틀린거 같아요.. 밖에 함 나갈려면 이제 옷 걱정에 ㅠ.ㅠ 이제 담주부터는 농구장 다녀야해서 외출할 일이 생길꺼 같은데 벌써부터 옷이 걱정되네요.. 차라리 빨리 추워져서 겉옷이라도 입었음 하는 바램이..ㅋㅋㅋ 내일이면 행복한 주말이니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마무리 잘 하세용~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09
답글저두 싸이안하다가 민우떔에 다시 시작햇어요~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10.12
답글좋아하는 농구 볼 수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그치만 임신하셨으니 몸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1
답글저도저도,..옷땜에.......ㅎㅎ.....그래도 이제 2달만 참으면...평상복 입을 수 있어요........ㅎㅎ......출산 후에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작성자ⓨⓤⓜⓘ작성시간09.10.10
답글손빨래 많으면 되도록 하지 마세요.... 힘드실텐데.... 항상 조심하세요 ...외출해두 두꺼운 옷 꼭 챙기시구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10.09
답글싸이 안한지 좀 된거 같아요... 초창기엔 관리 잘했는데.. 지금은 무방비 상태..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