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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와서 출첵해용~ 언니는 파마하고.. 엄마랑 전 컷트하고.. 전 뭐 자른거 티도 안나게 잘랐어요...ㅋㅋㅋ 끝부분 상한것만 살짝..ㅎㅎ 글도 머리하고남 기분은 좋아용~ 이제 언니 머리도 마무리 하구 있네요.. 미용실에서 3시간 넘게 있었더니.. 아주 지루하네요.. 이제 시내가서 아빠 겉옷 좀 사고.. 쇼핑좀 하다가 집에 들어갈려구요.. 오늘은 신랑이 늦게 끝나는 날이라서 저도 집엔 늦게...ㅋㅋ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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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전부터 언니있는게 넘 부러웟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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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이가 참 좋아 보여요...쇼핑도 하구 잼나게 보내구 들어가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