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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거제도로 출발해서 팬션에서 자구 토요일날 아침에 외도 갔다오고 근처에 갈만한 곳 있다고 이용한 배 선장님이 알려주셔서 들렸다(어촌민속박물관, 포로수용소) 어제 8시 다 되서 집에 왔답니다. 사실 몸은 피곤했는데 또 하나의 추억을 담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여행하는 시간도 넘 좋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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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외도.. 참 좋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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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멀리 갔다오셨네요..... 우린 신랑이 주말에도 일하고...전 주말에 수업이 많아서리...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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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행저두참좋아하는뎅...자주 다녀오시는 작은천사님이 부럽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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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행은... 사람기분과 아련한추억을 만들어주는 마력을 가진듯해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