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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오늘은 시부모님 모시고 김제 지평선 축제 다녀왔답니다. 친정 부모님도 동서네도 온다고 해서 지평선에서 만나고... 점심에는 저렴한 가격에 한우고기 먹으면서 동서네가 싸온 김밥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몇일 지났서도 해주고 싶었다고 동서네가 옷을 생일 선물로 해주어서 당황도 되었지만 기분도 좋았고 저녁에는 고모할머니 병문안까지 완전 바쁘게 시간이 흘러갔어요. 사실 놀기는 재미있는데 근무 오려면 왜이리 싫은지... 지금 밤근무 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1
  • 답글 지평선 축제 한번도 안가봤어요.. 차밀린다고 해서..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3
  • 답글 지평선 축제 가려면 차 많이 막히지 않아요?? 작년에 넘 막혀서리........ 가족끼리 잘 뭉치시네요.. . 화목한 가정같아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2
  • 답글 가족들하고 함께 하는 모습 너무 행복해 보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2
  • 답글 ㅎㅎ 마니피곤하시겟어요~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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