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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우리민우가 이유없이 울고 잠도못자고해서 까페에 들어오질못했네요. 열이 있나체크해봐도 높지않고 기저기를바도글고 젖도먹엿는뎅.ㅠㅠ 당황스러워서 혼낫어요~오늘은 언제그랫냐듯이 젖먹고 잘자고잇어요~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언제부터인가 하루에 기다려지는게 생겻어요~우리민우 응아~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2
  • 답글 애기가 울면 정말 당황스럽죠.. 왜 우는지 알수도 없고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3
  • 답글 참 예쁜 엄마마음이네요^^민우 건강하게 자라도록 항상 기도할게요!!!예쁘고 멋지게 키우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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