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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날 샵에 들려서 가족사진도 찾구 동생 웨딩사진도 쪼매 보고 엄마랑 실컷 옷구경하러 다녔어요..간만에 엄마랑 쇼핑하니간 좋더라구요. 엄마 생신 선물도 사드리구.. 처음엔 필요 없다구 하시더니. 사드리간 좋아하시던데요.. 덩달아 저두 좋구.. 맘에 드는 옷이 너무 많아서 저도 질러버렸어요 신랑한텐 10만원이라했더니 잘샀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는 21만원이였는데.. 알면 사치했다고 혼날거 같아서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2
  • 답글 ㅋㅋㅋ울 신랑은 그렇게 말함 안믿을꺼 같은뎅..ㅋㅋ 저두 쇼핑하구 파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3
  • 답글 ^^ 어머님이 좋아하셧겟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3
  • 답글 가족사진도 찍으셨어요?? 좋겠당 ㅋㅋㅋ 롯데 갔다오셨나요?? 경품행사도 하고 세일도 많이 하는것 같던데.... 맘에 드는옷 사셨다니 넘 좋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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