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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교육원 언니가 점심 사줘서리 같이 먹을사람있어서 넘 좋았어요 ㅋㅋㅋㅋ 배울점도 많은 사람이었고.... 근데 벌써 또 저녁이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4
  • 답글 요즘 전 몸살로 뭘 먹어도 힘들고 맛을 몰라요 집에 국을 끓여도 영 간을... 입안이 완전 헐었었는데 그나마 좀 낳아져가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6
  • 답글 저녁도맛나게챙겨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5
  • 답글 오늘 점심도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5
  • 답글 요새 저녁을 안하니간 너무 좋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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