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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아가가 얼굴을 태반에 묻고 있어서 얼굴 제대로 못보고 왔어요...아까워라^^ 반절만 보고 왔는데.......신랑이랑 둘이 잘생겼다고 난리쳤네요...하하...저희는 고슴도치 부모인가봐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5
  • 답글 보노보노7님 말대로 애기 정말 엄청 이뻤음 좋겠어요~~ ㅎㅎ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6
  • 답글 두분다 미남미셔시라 애기도 엄청 이쁠듯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5
  • 답글 전태어나서야얼굴봤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5
  • 답글 전 손으로 가리구 있어서 잘 못보구 왔어요.. 안이쁠수가없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5
  • 답글 아들이신가봐요? 잘생겼다고 하시니.. 저도 얼렁 이쁜 아가 갖고 싶은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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