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산부인과에서 하는 요가교실에 다녀왔어요.. 첨하는거라 긴장했는데 임산부를 위한 요가여서 그런지 어려운 동작은 없더라구요.. 골반 바로 잡아주는 자세랑 관절 풀어주는 요가..하구 왔어요.. 저녁엔 신랑이 일찍 끝나서 엄마랑 아빠랑 장어먹으러 갔었는데.. 전 장어를 안좋아하는지라.. 3번 싸먹구 말았어요.. 오늘 드뎌 농구 개막일~~ 우하하하 이제 슬슬 준비하고 친정에 들렀다가 시간 맞춰서 농구장 가려구요..ㅋ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