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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영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교육은 못 가고 요즘 사무실이 바쁜데 소장님이 배려해주셔서 병가로 어제 쉬고 오늘은 간신히 출근~ 병원가서 진료하고 확인서 띄어오고 완전 몸살났던 것 같습니다. 감기 자인지 병원에 사람들 많아 오래걸리더군요 낼은 밤근무랍니다. 그래도 오늘 지나면 좀 괜찬아지겠지요~다들 몸 건강 또 건강하세요~ 옆에서 나 때문에 신경써주고 잠까지 설치는 신랑한테 몇일간 완전 미안해 죽겠어요 낳으면 잘 해줘야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6
  • 답글 에고 얼른 낳으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8
  • 답글 언능 나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6
  • 답글 물 많이 드시구...꼭 나으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6
  • 답글 요즘엔 아프면 정말 이래저래 걱정이 되더라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6
  • 답글 아플땐 신랑 뿐인거 같아요.. 이제 좀 낳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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