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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에는 괜찬더니 저녁이 되니 춥네요~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시구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입맛을 잃어서 완전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약을 먹어야하니 밥을 먹고 있는데 아프면 서럽다는 걸 또 느낀답니다. 신랑에게 자꾸 짜증을 부리게 되고... 그럼 안되는 줄 알면서도 마음과 행동이 따로네요 이런 이런~ 신랑 미안해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18
  • 답글 전 입맛이 너무 좋아서 큰일인데.. 저도 좀 많이 아팠으면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9
  • 답글 아직도 몸이 안좋으신가봐요.. 언능 나아야 할텐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19
  • 답글 몸살인가..?병원가서 진찰한번 받아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19
  • 답글 아프셔서 큰일이에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8
  • 답글 날씨가 정말 추워요......건강 관리 잘하시구용~ 작성자 ⓨⓤⓜⓘ 작성시간 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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