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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에 친정식구들과 함께 산외로 소고기 먹으러갔다왔어요..저희 집으로 와서 식구들끼리 고스톱 치구....일요일엔 심방와서 열심히 음식장만하고... 엄마가 많이 해 놓고 가셨지만 집에서 혼자하려고 하니간 무지 힘들더라구요.. 작은천사님이 알려주신 월남쌈 정읍엔 없는데 역시 전주 사람이라 틀리다고 하시네요 시누들이랑 목사사님꼐서... 거기다가 불고기에다 잡채랑 콩나물넣고 했더니 느끼하지 않고 맛있다고 하셨어요.....시어머니께서 그냥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수고 많았고. 맛있게 먹었다구. 다음에 또 이렇게 먹자고 하시는데..ㅜ.ㅜ 대답못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19
  • 답글 음식만드느라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0
  • 답글 우와.. 애쓰셨네요.... 저두 얼른얼른 요리를 많이 해봐야할텐데...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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