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갔다가 친정집에서 자고 아침일찍 출근했답니다. 요즘은 왜이리 피곤한지.. 영 가시질 안네요.. 그제 저녁엔 레포트 쓴다고 온 방에다가 책 한권씩 갔다놓고.. 정령 쓰지는 않고 어먼책만보고 레포트가 무려 9개데 언제 다 하련지.. 교수님 중에 깐깐한 교수님이 한분 계시는데 레포트가 먼줄 아세요? 자기가 사는 지역 지도로 뽑아서 번지에다가 상가 적어놓고 그 지역 인터뷰하고 그 지역에 문제점을 조사해가지고 오라는데.. 그게 말이 쉽지 어떻게 그 지역의 상가를 모조리 파악해서 적는답니까? ㅜ.ㅜ 이 레포트만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빨리 이번학기가 끝났음 좋겠네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21
답글헉!! 말만들어도 머리가...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22
답글까다로운 교수님이 꼭 한분씩은 있더라구요 ㅋㅋ 머리아프겠어요 그래도 화이팅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1
답글그지역 문제점까지 파악하려면.... 쉬운 레포튼 아닌거 같아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