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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아직도 친정집.11월부텀은 저희집으로가려고여~혼자아갈봐야하는 두려움이 막 앞서긴하지만 어차피 제가 겪어야할일이니.모유수유를하니까 신랑이 할일이 없는거 같아요.신랑은 잘못한게 없는뎅...갠히 얄밉다는.제가 아무이유없이 신경질내면 신랑이 그러더라고여...또머가 기분나쁘실까~~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2
  • 답글 저도 어제 괜히 신세한탄하면서.....혼자 속상해했는데^^ 출산전후 호르몬의 영향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아가가 정말 볼때마다 감탄사 나올정도로 이쁘네요...뱃속의 울 아들도 살인미소의 꽃미남이면.......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2
  • 답글 저도 아무 이유 없이 신랑한테 화내요....그럼 온 갖 애교를 날려보지만 전 끔짝도 안해요.. ㅋ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2
  • 답글 ㅋㅋㅋ 분유 먹임 아빠가 할일이 많아지는데... 모유수유는 엄마만 바쁘죠~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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