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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밤근무인 걸 생각해서 오전내내 보일러 틀어놓고 자구... 오후 2시지나 점심먹고 근데 속이 영~ 안좋더니 체하고 말았네요 신랑에게 문자로 퇴근하는 길에 약 사오라고 하고... 전 저녁도 못 먹고 신랑만 갈치조림과 북어국으로 챙겨줬어요 근데 배가 하도 고픈거 있져... 그래서 출근해서는 조금전에 밥 조금 먹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3
  • 답글 임신준비하신다면서...약 조심해서 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4
  • 답글 계속 아프신가보네요.. 언능 나아야 할텐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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