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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에서 짐을 조금씩 조금씩정리중이예요~주말에 이젠 우리집으로 가려고..2주만 있는다는게 2달가량 있게되었네요.히히 그래서그런가 짐싸고 있는기분이 갠히 싸하네요.엄마도 우리 아파트로가버리면 생각날거같다며 보내기가 서운하다고. 그래도 시댁부모님이 손주 보고싶을떄 맘대로 오려면 아파트로 얼른 가는게 제가 마음이 더편할거같아요.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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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조카는 아직도 할머니집에 있어요..ㅋㅋ 언니가 맨날 출퇴근할때 친정들르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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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운하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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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그래두 자주자주 친정집에 들르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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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혼자서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