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끝나고 동네 한바퀴 돌았더니. 그때 감기 들렸나봐요.. 코가 맹~~ 하고 머리는 띵하고~~ 기침은 무지나고.. 근데 열은 안나네요..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닌듯 싶네요.. 사무실 오니간 기침이 더 심하네요,, 오늘은 친정에서 자는 날~~ 손꼬박 이날만 기다렸어요..어제 신랑한테 자기는 엄마랑 1년 더 많이 살았으니간 나도 1년만 살고 온다고 그랬더니. 막 웃네요 어이가 없나봐요 ㅋㅋ 제가 생각해도 ... 엄마품이 그립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27
답글엄마품처럼좋은게 없졍.^^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10.29
답글귀여우시네요 ㅎㅎㅎ 전 신랑이랑 50일 차이 나는데~ 신랑이 기숙사 생활해서 저보다 더 쪼끔 살았는뎅~~~자기 엄마랑 더 살고 온다면 싫어요 ㅎㅎㅎ작성자★ 여왕~작성시간09.10.28
답글요즘엔 감기 더 조심해야해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28
답글방심하면 요즘은 안될 것 같아요 저도 지난번 몸살 났을 때 장난으로 직원들이 신종풀루 아냐 하는데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