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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병원에 갔다가 지금 동생 파마한다구 해서 따라왔어용~~ 점심엔 칭구들이 우리 동네에 있는 사천 짬뽕이 먹구 싶다구해서 올만에 만나서 수다도 떨고... 칭구가 김치가 한개도 없다구 해서 좀 싸줬어요.. ㅋㅋ 내일 비가 온다구 해서 그런지 오늘 날씨 더우면서 후덥지근하고.. 완전 여름같네요.. 주말에 비오구나서 추워진다고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10월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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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시간이었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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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카는 마니낳았나요? 주말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