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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 이번 한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어제 결혼안한 신랑 친구 한명, 결혼 한 신랑 친구 가족 이렇게 초대해서 집에서 밥 먹었답니다. 혼자사는 친구에게는 밑반찬이랑 만들어서 부침개랑 챙겨줬더니 좋아하네요~ 덕분에 저랑 신랑도 어제 저녁 포식했구요 ㅋㅋ 어젠 월남쌈, 새우튀김, 버섯야채 부침개, 맛살어묵 부침개, 새우탕수, 참치 샐러드, 된장국과 삼겹살을 해 먹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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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메뉴정말 푸짐하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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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월남쌈은 빠지질 않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