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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저번주 일요일부터 진통 조금씩하다가 월요일에 본격적으로하고 화요일 아침에 병원에왔어요... 진통다겪고,,, 자궁이좁아서 아기가 안내려오고있다고 수술하자고해서 죽을라고 고생하다가 결국에는 수술로,,,, 3.32kg 공주님 낳았어요 ㅋㅋ 어제퇴원해서 병원산후조리원에서 있다가 나갈라구요 ㅋㅋ 아직도 믿기지않고 신기할뿐.... 왜케 모든에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신랑닮았다고하공,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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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 낳았구나... 연락하지 그랬어~~ 그럼 아가 보러 갔을텐뎅~~ 진통 다하고 결국 수술하고..고생많았네..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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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산후조리 잘 하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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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해요.모유슈유하실거면 가슴마사지 잘해주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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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해요~~ 이쁜 아가 탄생한걸을 ............... 많이 힘드셨게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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