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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친정에서 짐싸고 아파트로 우리민우랑 왔어요.짐싸온거 정리하느라 어젠 까페에 들어오질못햇네요.친정부모님은 민우가 벌써 보고싶다고 그래요. 자주놀러오라고..신랑올시간되서 저녁준비해야겠어요,.저녁들맛있게 드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2
  • 답글 그러게요 진짜 정신 없으시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3
  • 답글 이제 정말 정신 없으시겠어요.. 화이팅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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