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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꽤나 추워졌네요!! 일하다가 잠시 들어왔답니다. 지난번 제 생일에 동서가 겉 옷을 선물해줘서 추운 오늘 입고 오니 아주~따뜻하고 넘 좋으네요~ 그래서 문자한번 보내줬답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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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옷입을떄마다 동서생각이 더마니나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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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형님이랑 맘이 잘 맞아서..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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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동서두 없는데.. 다들 형님분이라서 어려워요 그것도 나이도 엄청 차이나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