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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저녁을 밖에서 먹고 싶은 생각에 신랑한테 보쌈이나 족발 이런게 먹자고 했죠. 근데 오후 늦께부터 머리가 띵하기는 했지만 데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ㅋㅋ 그만 비싸게 족발을 먹고 체해서는 집에 와서 두번이나 토하고 약먹고 완전 고생했답니다. 지금 상태는 괜찬은데 그러다보니 기운이 하나 없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5
  • 답글 건강이 최고에요.. 아프지 마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6
  • 답글 에고...잘체하시는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5
  • 답글 지금은 괜찮으세여? 아프지 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5
  • 답글 네 행복한 모습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전수현 식구들 모두 보고싶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05
  • 답글 건강이 최고랍니다.. 먹거리에 조심하시구요.. 항상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으네요.. 추운겨울 앞두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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