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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제가 많이 변한거 같아요.. 모은 일에 대해서 짜증만나고 고.. 삶의 의미를 잊어버린거 같구 삶의 낙도 없구.. 반복된 저의 삶이 싫어기 까지 하네요.. 자꾸 신랑한테 짜증만내고....짜증내고 나면 신랑한테 미안해지고.. 안그려고 하는데 자꾸 그러네요.. 한학기 남은 학교도 너무 다니기 싫구...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 됐는지... 곧 퇴근시간이네요.. 조심해서 퇴근하시구요.. 낼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5
  • 답글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6
  • 답글 내일 내장산이라두 다녀오세요... 솔직히 단풍이 많이 떨어져서 별루지만... 국화는 나름이뻤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06
  • 답글 가을타시는거 같네요.. 신랑분이랑 가까운데라도 바람쐬러 다녀와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6
  • 답글 가끔그럴때있더라고여.울랄라님 혹시 가을타시는건가? 기분좋은일이 생기셔야할텐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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