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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시부모님이 아파트에오신다해서 저녁준비중이예요.아기랑하려니 좀 벅차넹.ㅡㅡ;; 신랑은 우리먹는대로 먹자곤하는뎅...며느리로선 맘이 좀 그렇네요~시장을 보러갈수도없고 참치찌개 끓였어요~히히 부모님이 이해해주시겠졍.님들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5
  • 답글 애기보면서 밥 하는거 힘들긴 하죠~ 더욱이 시부모님이 오시면 더 그랬을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6
  • 답글 ㅋㅋㅋ 벅차셨겠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06
  • 답글 민우 보는 것만으로도 시부모님들께서 좋아하셧을거 같은데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6
  • 답글 아가 보면서 준비하는게 보통일이 아니죠.. 이해해 주실꺼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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