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밤 근무중... 내일 아침은 혼자 먹어야 하니 오후에 신랑 식사 준비하는데 오랜만에 갈치 조림을 했답니다. 감자도, 무우도 없어서 대신 양파를 많이 넣고 조렸는데 오늘은 좀 맛이 덜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아침에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겠지요!! 신랑이 이해를 해준다고는 하지만 제 마음은 이렇게 밤 근무면 다음날 혼자 먹고 가야하니 미안해지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0
-
답글 요리정말 잘하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12
-
답글 저도 얼마전에 갈치조림 했는데........전 감자 왕창 들어간 갈치조림 너무 좋아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1
-
답글 천사님의 정성이 가득 담겨 있어서 신랑님이 맛있게 드실거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1
-
답글 일하느라 그런거니 어쩔수 없죠.. 갈치조림.. 맛있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