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를 밀고 다시 깔던지 해야지.. 자꾸 에러가 생기네요.. 어제도 들어왔다가 안되서 기냥 꺼버렸다는..ㅋㅋㅋ 내일은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친정식구들이랑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기루 했어요.. 내일은 마침 형부랑 언니 결혼기념일이기도 하네요.. 이제 저도 벌써 7개월이네요.. 배가 부르니 점점 몸도 무거워지고.. 앉았다 일어날때 나도 모르게 낑낑 소리내고..ㅋㅋ 신랑은 태동느껴질때마다 빨리 태어났음 좋겠다구 하네요... 저도 빨리 보구 싶다는..ㅋㅋ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1.10
답글전..차라리 배속에 있을떄가 편했다는.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11.12
답글9개월 전까지 친구들이..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며.....막달의 고통에 대해 대략 알려줬는데.......진짜 막달이 되어보니^^ 걸음을 떼는것도 힘들다는........ㅎㅎ작성자ⓨⓤⓜⓘ작성시간0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