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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나리 무침하고 참치와 깻잎을 넣은 계란말이를 하여 저녁을 먹었네요. 신랑이 반찬이 많다고 하면서 밥을 두공기나 먹은 거 있죠... 그 후 전 근무를 와야해서 커피한잔, 신랑은 대추랑 인삼등을 넣고 끓인 생강차를 따뜻하게 마셨답니다. 점점 밤 공기가 추워지니 밤 근무 가끔 가기 싫은거 있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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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먹고싶당.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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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맨날 똑같은 반찬..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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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은천사님 신랑분 좋으시겠어요.. 저희 신랑은 맨날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