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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친척분이 보험회사에 있어서 그분에게 차 보험 들었는데 신랑이 전화해서 물어보니 알아서 처리해주겠다고 상대방이랑 전화도 알아서 해서 마무리 해준다고 했네요 왜냐면! 개인택시도 아니고 회사 택시는 처리가 복잡하니 골치아플거라며 맡아서 해주시겠다고 하니 걱정이 덜 되네요. 그래서 내일 신랑이 제 차로 출근해서 친척분 만나 차 맡긴다고 하네요!! 운전은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게 아닌가봐요, 운전하시는 분들 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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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택시 기사 아저씨들 무서워요... 깜빡이도 안켜고 그냥 무작정 들어오는데.. 진짜 짜증나요... 우리가 만약 그러면 여자가 어쩌냐눈둥 그럼서.... 좋은분들도 계시지만...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