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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업 받기 너무 힘들어서 수업 한시간 받고 친정집에서 쉬다가 왔어요.. 머리두 아프구 춥구 속도 안 좋고 수업 받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도망 나왔더니.. 친정집에 오니간 말끔하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ㅋㅋ 울 신랑 몰라요.. 수업 도망나온지.. 요즘 들어 너무 가기 싫어요....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데..저어겐 남은 기간이 너무 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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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신초기라 더그럴거예요~감기조심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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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신 확인하고나면 왠지 모르게 더 피곤한거 같아요..ㅋㅋ 컨디션조절 잘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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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기라서 힘드신가봐요~ 전 초기에 다행히 입덧도 없고 잠도 없어서 힘든지 모르고 지나갔는데........님도 그렇게 수월하게 지나가길 바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