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콜라가 너무 마시고 싶은데 신랑이 안사줘요.. 그래서 제가 머리를 썼어요,,, 치킨 먹고 싶다고 ..치킨 시키면 콜라가 따라오잖아요. ㅋㅋ 오자마자 벌컥벌컥 마시는데 갑자기 신랑이 하는말 ..사람 뼈를 녹이는 콜라..가 그렇게 마시고 싶냐고... 그말 하는 순간 ..머리강 멍 해졌어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9
  • 답글 마니는 안좋지만 조금씩은 괘안아요.. 울엄마는 임신했을때 콜라 달구 살았다구 하던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0
  • 답글 저도 꾸욱 참다가 가끔 조금씪은 먹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0
  • 답글 저도 콜라 완전 킬러인데.....참고 참고 또 참고...........흑흑........근데 고기랑 피자 먹을때는 못참겠어요.......그래서 고기랑 피자도 참아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9
  • 답글 콜라... 조금씩 마시는건 괜찮을것 같은데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