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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정에서 지내느라 까페에 잘들어오지못햇어요. 어젯밤 우리집으로 와서 이젠 좀 제생활을 좀찾은듯.^^내일이 벌써 우리민우 100일되는날이예요. 그래서 양가부모님들 모시고 식사하려구요~맛있는거 사드려야징.^^ 날이 마니춤네요.감기조심들하시고.웃는하루들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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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벌써 백일.. 참 빠르네용...맛있는 식사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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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100일이예요? 진짜 빠르다... 민우 많이 컸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