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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하루종일 시체 놀이 했어요 어제보다는 오늘 조금은 괘안아진거 같네요.. 머리가 넘 아팠는뎅.. 지금은 괘안아용~ 아직 목소리는 요상하지만..ㅋㅋㅋ 내일 간만에 농구보러 갈려구 했는뎅.. 감기땜에 포기해야할꺼 같네요.. 아!! 어젠 신랑이 딸기 사다줘서 딸기 한팩을 그자리에서 다 먹어치웠답니당..ㅋㅋ 전에 동생이 마트갔다가 딸기 사다줘서 먹긴했었는뎅..ㅋㅋ 먹어두 먹어두 맛나네용~~ 긍데 아직까진 넘 비싸다는거.. 글구 실장님!! 15일에 촬영한 칭구사진 좀 올려주세용~~ 궁금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0
  • 답글 농구장에 공기가 안좋을것같아요..... 조심하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20
  • 답글 시댁에 갔더이 딸기가 조금씩 익은게 있더라고여. 맛보면서 파피투스님 생각나더라고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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