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역시 집들이 준비해야 한답니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니 기분 좋으네요!! 친적 조카가 수능봐서 수고했다고 맛있는거 해주려구요. 겸사겸사 친척언니네 식구들이랑 친정 엄마, 친 조카까지 오기로 했네요. 아빠는 시간이 어떨지 아직 모른다고 하네요. 아침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오전에는 부침개하고 오후에는 월남쌈이랑 무쌈말이 준비하면서 분주하게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21
  • 답글 전 설거지땜에 귀찮던뎅..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3
  • 답글 음식 만드는거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전 ~` 음식 못하겠어요.. 그냥 하는것만 하는거 같구 더 이상 늘지도 않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3
  • 답글 집들이 잘햇어요? 피곤하시겟당.휴일 푹쉬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