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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한테 전화할때마다 밥 먹는다고 하는거예요,, 전 밥도 못먹고 있는데.. 짜증이~~ 쪼금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전화 끊어버렸어요... 엄마가 미안했나 다시 전화오더라구요.. 그래서 좀 풀렸긴 한데.. 그래두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저녁에 신랑이랑 짬뽕 먹으러 갔다왔어요.. 국물 아주 맵고 시원하더라구요.. 국물하나 안남기도 다 먹고 왔어요.. 면은 한개두 안먹구.. 오로지 국물 ... 그거 먹고 나니간 속이 좀 괘아나 지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4
  • 답글 머..그럴때도 있지요 ^^ 저두 점심 짬뽕먹었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24
  • 답글 매운거 너무자주드시진말아요.아토피가 생긴다나 어쩐다나.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4
  • 답글 입덧하면 얼큰한것이 땡길때가 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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